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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 회장은 정경유착과 무노조 경영이라는 초법적 경영 등으로 대한민국 사회에 어두운 역사를 남겼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반면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경제계의 큰 별이 졌다"며 "고인께서 살아생전 한국 경제에 이바지한 업적은 결코 적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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