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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확진으로 비대위원 전원 검사, 재택근무체제

국민의힘 대변인 확진으로 비대위원 전원 검사, 재택근무체제
입력 2020-12-19 21:12 | 수정 2020-12-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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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변인 확진으로 비대위원 전원 검사, 재택근무체제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비상대책위원 전원이 선별검사를 받고, 당직자 전원이 재택근무하는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긴급알림을 통해 "지난 17일 당 비상대책위 회의에 참석했던 윤 대변인이 확진 판정을 받아, 당일 참석한 비대위원 전원은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전했습니다.

    당시 회의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종배 정책위의장, 정양석 사무총장,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등 사실상 지도부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일 오후 화상으로 긴급 비상대책위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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