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 대표는 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가능성이 크게 열렸듯이 새해에도 우리의 존엄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국민의 지지와 응원을 호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평등하고 정의로운 위기 극복, 소득과 일자리 등 존엄이 보장되는 사회, 낙태에 죄를 묻지 않는 나라, 정체성에 시비를 걸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국민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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