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손병산 정 총리 "2021년, 소중한 일상 반드시 되찾아 드릴 것" 정 총리 "2021년, 소중한 일상 반드시 되찾아 드릴 것" 입력 2020-12-31 17:07 | 수정 2020-12-31 17:1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이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운 '희망의 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반드시 되찾아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우선 백신과 치료제 도입 계획을 차질없이 실행할 것"이라며, "이번이 코로나19와 싸우는 마지막 겨울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제 회복의 불씨도 더 크게 살리겠다"면서 "통계지표의 반등을 넘어 우리 삶에 훈훈한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더불어 잘 사는 포용경제, 선도형 경제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세균 #새해 #신년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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