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수한 경찰, 남의 집 소리 엿들은 20대 남성 입건 경찰, 남의 집 소리 엿들은 20대 남성 입건 입력 2020-01-10 22:26 | 수정 2020-01-10 22:2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피스텔 건물에 몰래 들어가 남의 집 소리를 엿들은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새벽 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한 오피스텔에 들어가 여러 층을 돌아다니며 현관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엿들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피스텔을 서성이는 남성을 주민의 신고로 현장범으로 검거했다"면서 "이 남성의 휴대전화와 오피스텔 CCTV 등을 분석해 추가 범죄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피스텔 #현관문 #귀 #소리 #남성 #입건 #염창동 #현장범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