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의표 한강환경청, '멸종위기종' 그물무늬왕뱀 알 폐사한 서울대공원 수사의뢰 한강환경청, '멸종위기종' 그물무늬왕뱀 알 폐사한 서울대공원 수사의뢰 입력 2020-01-12 19:18 | 수정 2020-01-12 19: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 과천경찰서는 국제멸종위기종인 '그물무늬왕뱀'의 알을 폐사한 혐의를 받는 서울대공원에 대해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대공원 측은 지난해 9월 그물무늬왕뱀 한 쌍으로부터 20여 개의 알을 얻었으나, 사육공간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2개의 알을 제외한 나머지 알을 폐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달 초 환경청이 야생생물 보호·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를 했다"며, "고발 서류 내용을 검토한 뒤 환경청 등 관련자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멸종위기종 #그물무늬왕뱀 #서울대공원 #한강환경청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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