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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김성현

"중국 방문 입국자, 이제 약국에서도 확인 가능"

"중국 방문 입국자, 이제 약국에서도 확인 가능"
입력 2020-01-30 09:36 | 수정 2020-01-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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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사회는 약국에서도 해외여행력 정보 조회가 가능해져 중국 방문 입국자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약사회에 따르면 어제부터 일선 약국에서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전용 프로그램, ITS와 약국에서 사용하는 청구 프로그램, '팜 아이티 3천'을 통해 환자의 중국 방문 경험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약사회는 일선 약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국에서 관련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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