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곽동건

중수본 "중국 체류 우리 국민 3명 신종코로나 확진"

중수본 "중국 체류 우리 국민 3명 신종코로나 확진"
입력 2020-02-10 11:51 | 수정 2020-02-10 11:54
재생목록
    중수본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 오전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산둥성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어제 WHO와 중국 정부에서 이같은 통보를 받았다"며 "이들은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여성의 가족으로, 3명 모두 현재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은 "중국 내 체류중인 우리 국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현지에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조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