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곽동건 신천지대구교회 9천명 자가격리 상태서 검사…이동검사팀 가동 신천지대구교회 9천명 자가격리 상태서 검사…이동검사팀 가동 입력 2020-02-22 14:57 | 수정 2020-02-22 14:5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정부가 코로나19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들을 검사하기 위해 이동 검체 채취팀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종교단체 격리자 9천여 명의 경우, 외출하지 않고 검사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돼 이동 검체 채취팀을 보내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대구 지역 교인 9천3백여 명에 대한 명단을 확보했다"며 "확진 환자들과의 접촉 여부 조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이들 전원에 대한 자가 격리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로나19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이동검사팀 #중수본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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