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명아 광화문 건강검진전문기관 KMI 직원, 코로나19 확진 광화문 건강검진전문기관 KMI 직원,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2-27 14:36 | 수정 2020-02-27 14:3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종로구의 건강검진전문기관 한국의학연구소 KMI 직원인 28살 여성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종로구 등에 따르면 강남구 개포동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어 검체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하던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환자를 격리 병상으로 옮길 예정이며 광화문 KMI 건물을 폐쇄하고 집중 소독에 나섰습니다. #광화문 #건강검진 #KMI #코로나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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