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문현 서울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4월로 연기 서울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4월로 연기 입력 2020-03-03 06:10 | 수정 2020-03-03 06:1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시는 오는 3월 21일 예정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을 다음달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엔 대구와 경북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수험생이 모이기 때문에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내린 결정이라는 것이 서울시 측의 설명입니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수험생과 국민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정은 3월 중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 #서울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연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