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효정 동대문구·중랑구 4명 확진…서울시 확진자 최소 103명 동대문구·중랑구 4명 확진…서울시 확진자 최소 103명 입력 2020-03-05 06:17 | 수정 2020-03-05 06:2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제(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와 중랑구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서울시 확진자가 최소 10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동대문구 보건당국은 회기동에 사는 35살 남성과 23살 중국인 여성, 전농1동에 사는 23살 남성이 차례로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랑구 보건당국도 "어젯밤 15살 여중생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며 "이 여중생이 용인 친척집에 들렀는데, 친척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서울시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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