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상재 거주지 숨긴 서울백병원 확진자와 같은 병실 환자 모두 '음성' 거주지 숨긴 서울백병원 확진자와 같은 병실 환자 모두 '음성' 입력 2020-03-09 10:15 | 수정 2020-03-09 10:15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대구 거주 사실을 숨기고 서울백병원에 입원했다가 코로나19에 확진된 환자와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들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백병원에 따르면, 어제 코로나19로 판정된 78살 여성 환자와 같은 병실에 입원했던 환자 2명은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확진 환자와 4인실에 함께 있었던 나머지 2명 환자는 음성으로 나왔고 나머지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라며 "아직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접촉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백병원 #코로나19 #대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