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욱 경기 성남에서 75살 여성 코로나19 확진…교회 감염 관련 경기 성남에서 75살 여성 코로나19 확진…교회 감염 관련 입력 2020-03-14 09:25 | 수정 2020-03-14 09:2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도 성남시는 수정구에 거주하는 75살 여성이 오늘(1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8일 수정구 '은혜의 강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는데, 앞서 이 교회 신도인 34살 남성과 60살 여성이 같은 날 예배에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예배에 참석한 60살 여성의 남편이 어제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은혜의 강 교회와 관련한 확진자는 모두 4명이 됐습니다. #성남 #코로나 #교회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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