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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일 끊긴 강사·5인 미만 사업장 생계 위협"

"코로나19로 일 끊긴 강사·5인 미만 사업장 생계 위협"
입력 2020-03-25 15:19 | 수정 2020-03-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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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일 끊긴 강사·5인 미만 사업장 생계 위협"
    노동단체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을 쉬는 강사와 노동자, 소규모 사업장을 위해 생계비 지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노동단체 '권리찾기 유니온, 권유하다'는 오늘 오전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인 미만 사업장과 4대 보험에도 등록되지 못한 노동자를 위해 긴급휴업급여와 긴급재난급여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공공연대노조도 오늘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들이 중단됐지만, 2만여 명의 주민자치센터 강사들의 생계 대책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생계지원비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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