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세로 음주운전 사고 낸 30대, "담배 달라"며 경찰관 폭행 음주운전 사고 낸 30대, "담배 달라"며 경찰관 폭행 입력 2020-03-26 20:19 | 수정 2020-03-26 20:2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음주사고를 낸 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8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0시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가 화물차를 들이받는 등의 사고를 내고는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05%로 측정됐고, 경찰관에게 담배를 사달라고 요구했다가 들어주지 않자 머리로 몸을 밀치는 등 폭행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음주운전 #사고 #담배 #경찰관 #폭행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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