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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임명찬

보은 사회복무연수센터 격리 환자 무단 이탈

보은 사회복무연수센터 격리 환자 무단 이탈
입력 2020-03-27 06:22 | 수정 2020-03-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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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 사회복무연수센터 격리 환자 무단 이탈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생활 치료 시설에 격리된 확진 환자가 무단으로 시설을 이탈했다가 20여 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어제(26) 오후 2시 20분쯤 충북 보은군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생활 치료를 받던 26살 여성이 무단으로 시설을 빠져나갔습니다.

    여성은 인근 펜션에 들러 주인 부부와 대화를 나누는 등 주민과 접촉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보은군 보건소는 확진 환자가 남긴 커피를 마신 주인 여성을 자가 격리 조치하고 펜션 일대를 소독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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