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덕영 방역당국 "서울아산병원 환자 43명, 동일집단 격리" 방역당국 "서울아산병원 환자 43명, 동일집단 격리" 입력 2020-04-01 15:01 | 수정 2020-04-01 15:0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아산병원에서 9살 어린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입원 중인 환자 43명에 대해 동일집단 격리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확진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과 보호자는 자가격리 조치했고, 노출자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본부장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의정부성모병원을 이 환자가 지난달 25일 방문했던 데 대해선 "최초 감염원으로 보고 있지는 않다"며,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코로나19 #서울아산병원 #동일집단 격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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