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백화점에서 보안직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한 혐의로 30대 A씨를 지명 수배 끝에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10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보안 직원을 때리고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CCTV 등을 분석해 A씨 신원을 특정했지만, A씨 주거지가 불분명해 조사를 할 수 없게 되자 지난달 22일 지명 수배한 뒤 24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
이유경
백화점 보안직원 폭행·욕설 30대 수배 끝에 검거
백화점 보안직원 폭행·욕설 30대 수배 끝에 검거
입력
2020-05-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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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5-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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