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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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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확진자 롯데월드 방문 때 증상 있었다…전파규모는 안 클 듯"

"고3 확진자 롯데월드 방문 때 증상 있었다…전파규모는 안 클 듯"
입력 2020-06-08 16:10 | 수정 2020-06-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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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확진자 롯데월드 방문 때 증상 있었다…전파규모는 안 클 듯"
    롯데월드를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방문 당시 일부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나타나 추가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5일 롯데월드에 갔을 당시 '무증상'은 아니고 증상은 있었던 것으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고3 확진자 롯데월드 방문 때 증상 있었다…전파규모는 안 클 듯"
    정 본부장은 다만 "이 학생의 바이러스 배출량 수치가 높지 않아서 아주 많은 전파가 일어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마스크를 주로 착용했다고 해서 위험도와 노출 범위 등에 대한 파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대본은 현재 이 학생의 가족과 지인, 교직원 등 800여 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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