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7일) 해당 교회 신도인 군포시 거주 주민 7명과 안양시 거주 주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어제 교회 신도인 25살 A씨가 최초 양성판정을 받은 뒤, 지난 24일 A씨와 함께 예배를 본 신도가 잇따라 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신도 8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 나섰습니다.
특히 A씨는 의왕시의 한 어린이집 교사이고, 추가 확진자 중엔 A씨의 가족이자 군포시의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도 있어 방역당국이 두 어린이집에 대한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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