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세로 대구서 맨홀 청소하던 작업자 4명 쓰러져…2명 사망 대구서 맨홀 청소하던 작업자 4명 쓰러져…2명 사망 입력 2020-06-27 21:38 | 수정 2020-06-27 21:4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27) 오후 5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자원재활용업체 맨홀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노동자 5명 가운데 4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출동한 구급대가 이들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56살 남성 A 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이 사고가 난 맨홀에서 잔류 가스를 측정한 결과 황화수소와 이산화질소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이 맨홀에 남아있던 가스에 질식해 쓰러졌을 가능성이 큰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맨홀 #작업자 #달서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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