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수아 안양 시의회의장 선거 불법 논란…"사실상 기명 투표 시켰다" 안양 시의회의장 선거 불법 논란…"사실상 기명 투표 시켰다" 입력 2020-07-14 20:42 | 수정 2020-07-14 20:5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도 안양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특정인을 뽑기 위해 소속 의원들에게 사실상의 기명 투표를 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일 시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시의원총회에서 개별 의원들에게 투표용지에 지지하는 후보 이름을 쓸 위치를 사전에 지정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연대는 "이는 용지에 직접 이름을 쓰는 투표방식을 악용해 이탈표를 막으려 했던 것"이라며, 의장 선거를 무효화하고 다시 치러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안양시의회 #의장선거 #기명투표 #더불어민주당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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