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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故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계획안 의결 안건 상정

인권위 '故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계획안 의결 안건 상정
입력 2020-07-30 11:04 | 수정 2020-07-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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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 '故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계획안 의결 안건 상정
    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반 상임위원회를 열고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등 피해자와 여성단체들이 요구한 안건들을 인권위가 직권 조사할지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상임위를 시작하면서 "직권조사 계획안 의결의 건을 회의에 상정하겠다"며 "해당 안건은 의혹에 대한 직권 조사와 관련된 사안이므로 방청인 없이 비공개로 의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상임위에는 최 위원장과 상임위원 3명을 비롯해 각 부서 국장들이 참석했으며, 회의 결과는 정오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앞서 피해자 측 변호인들과 여성단체들은 그제 최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 전반을 폭넓게 조사해달라며, 직권조사 요청서와 증거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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