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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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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 연인 살해 혐의' 중국동포 신상공개…'49살 유동수'

경찰, '전 연인 살해 혐의' 중국동포 신상공개…'49살 유동수'
입력 2020-08-04 18:10 | 수정 2020-08-0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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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전 연인 살해 혐의' 중국동포 신상공개…'49살 유동수'
    과거 자신과 연인 관계였던 4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인 중국동포 '49살 유동수'의 얼굴과 나이, 이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달 25일 경기 용인시의 자택에서 전 연인이었던 피해자를 살해한 뒤, 시신을 인근 하천 주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구속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 씨가 줄곧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CCTV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증거물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 씨의 얼굴은 내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면서 공개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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