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위 상승으로 출입을 통제한 18개 하천 가운데 수위가 내려간 일부 하천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이천과 방학천, 도봉천, 대동천, 당현천, 성북천, 정릉천 7곳은 전면 개방하고 홍제천과 향동천, 불광천, 양재천 등 4곳은 일부만 개방합니다.
세곡천과 여의천, 반포천, 성내천, 고덕천, 도림천, 청계천 등 7곳은 통제가 계속 유지되며 청계천은 청소를 마친 뒤 통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사회
임상재
우이천 등 7개 서울 하천 둔치 출입통제 해제
우이천 등 7개 서울 하천 둔치 출입통제 해제
입력 2020-08-07 15:12 |
수정 2020-08-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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