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카카오맵 로드뷰 캡처
성동구청은 성수공고 소속 40대 교직원 A씨가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시설로 이송됐다며 밀접 접촉자인 다른 교직원 3명은 자가격리 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학교에 출근했지만 학생들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학교 측은 오늘부터 원격 수업을 실시하고 교직원들은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지수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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