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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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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공고 교직원 1명 확진…원격 수업 전환

서울 성수공고 교직원 1명 확진…원격 수업 전환
입력 2020-09-08 19:30 | 수정 2020-09-0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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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공고 교직원 1명 확진…원격 수업 전환

    출처 : 카카오맵 로드뷰 캡처

    서울 성동구 성수공업고등학교 교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학교 수업이 원격 수업으로 대체됐습니다.

    성동구청은 성수공고 소속 40대 교직원 A씨가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시설로 이송됐다며 밀접 접촉자인 다른 교직원 3명은 자가격리 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학교에 출근했지만 학생들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학교 측은 오늘부터 원격 수업을 실시하고 교직원들은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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