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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안 열어줘서"…'마스크 시비' 뒤 버스 올라타 기사 폭행

"출입문 안 열어줘서"…'마스크 시비' 뒤 버스 올라타 기사 폭행
입력 2020-10-05 19:17 | 수정 2020-10-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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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문 안 열어줘서"…'마스크 시비' 뒤 버스 올라타 기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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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북경찰서는 마스크 미착용 시비 끝에 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한 남성 승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8시 반쯤, 서울 번동을 지나던 마을버스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올라타려다 버스기사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이에 화가 나 마스크를 착용한 뒤 버스에 올라타 기사의 머리와 얼굴 등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고도 난동을 이어가다 현행범 체포됐으며, 경찰은 이 남성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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