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소연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25명 늘어…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7명 증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25명 늘어…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7명 증가 입력 2020-10-10 14:19 | 수정 2020-10-10 14: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0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5명 늘어 모두 5,5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도봉구 정신과 전문 다나병원 관련 환자는 7명이 늘어나 모두 58명이 됐습니다.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환자도 2명 늘어나는 등 산발적 집단 감염이 계속됐고 해외 감염 추정 환자도 2명 포함됐습니다. #서울시 #도봉구 #다나병원 #코로나19 #집단감염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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