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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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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옵티머스 로비 의혹 수사팀에 검사 5명 추가 파견

법무부, 옵티머스 로비 의혹 수사팀에 검사 5명 추가 파견
입력 2020-10-14 15:01 | 수정 2020-10-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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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옵티머스 로비 의혹 수사팀에 검사 5명 추가 파견
    검찰의 옵티머스 펀드 로비 의혹 수사팀에 검사 5명이 추가로 파견됐습니다.

    법무부는 서울중앙지검의 요청과 대검찰청의 수사팀 증원 건의에 따라 경력 검사 5명을 서울중앙지검 직무대리로 발령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합류하는 수사 인력은 금융감독원 조사국 출신의 회계사 자격을 갖고 있는 회계 전문검사 1명과 금융비리와 특수수사 경험이 많은 검사 4명으로 이들은 국정농단과 사법농단,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 규명 수사 등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법무부는 앞으로 수사 진행상황과 일선 검찰청의 업무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수사인력 파견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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