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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조명아

이재민 호텔서 발견된 조롱 메모, 자작극으로 드러나

이재민 호텔서 발견된 조롱 메모, 자작극으로 드러나
입력 2020-10-17 23:01 | 수정 2020-10-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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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민 호텔서 발견된 조롱 메모, 자작극으로 드러나
    화재 피해를 본 울산 주상복합아파트 이재민들이 임시로 묵는 스타즈 호텔 객실에서 발견된 조롱성 메모는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호텔 측이 CCTV 확인 등 진위 파악에 나서자 주민 A 씨는 해당 메모를 자신이 썼다고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최근 화재가 발생한 울산시 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의 주민 A 씨는 "스타즈 호텔 객실 내에서 발견했다"며 '이재민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라고 적힌 메모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해당 메모지에는 이재민들을 조롱하는 듯 오마이걸 불꽃놀이와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블랙핑크 불장난 등 불과 관련된 노래 7곡의 제목이 적혀있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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