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걸, 조수진 등 국회의원들의 총선 당시 재산 축소 신고 사실을 파헤친 MBC 기획취재팀의 백승우, 남재현, 김세로, 장슬기 기자가 이달의 기자상과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이번 보도는 단순 고발에 그치지 않고, 재산 공개 제도의 허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함으로써 권력기관과 공직자에 대한 감시라는 언론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회
백승우
김홍걸·조수진 재산 축소 신고, 이달의기자상·방송기자상 동시 수상
김홍걸·조수진 재산 축소 신고, 이달의기자상·방송기자상 동시 수상
입력 2020-10-29 10:12 |
수정 2020-10-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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