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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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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거리두기 1단계지만 감염병 위기단계는 여전히 '심각'"

중대본 "거리두기 1단계지만 감염병 위기단계는 여전히 '심각'"
입력 2020-10-29 11:00 | 수정 2020-10-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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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본 "거리두기 1단계지만 감염병 위기단계는 여전히 '심각'"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다고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낮아진 것은 아니라며 방역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한 뒤 감염병 위기 단계도 낮아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다"며 "위기 단계는 여전히 가장 높은 '심각' 단계" 라고 말했습니다.

    또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집단감염이 수도권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가족, 지인 모임, 학원·학교, 골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도태 1총괄조정관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핼러윈데이'에 대해서도 "지난 5월 클럽발 집단감염의 경험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이번 주말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방문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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