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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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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 등서 발견된 시신, 30~40대 여성 추정‥"국민 제보 요청"

아라뱃길 등서 발견된 시신, 30~40대 여성 추정‥"국민 제보 요청"
입력 2020-12-01 10:30 | 수정 2020-12-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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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뱃길 등서 발견된 시신, 30~40대 여성 추정‥"국민 제보 요청"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7월 사이 인천 경인아라뱃길과 계양산 등에서 발견된 변사체와 관련해 국민들의 제보를 받아 수사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체는 키 160~167센티미터, B형 혈액형을 가진 30~40대 여성으로 추정되며 상악 좌측에 금 인레이, 하악 좌측과 우측에 각각 레진 치료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실종자와 미귀가자 등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수사 중"이라며 "앞으로 국민 제보를 통해 변사체의 신원과 사망 경위 확인을 위한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과 6월 인천 계양구 아라뱃길에서 훼손된 시신 일부가 발견됐고 7월에는 인근 계양산에서 DNA가 일치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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