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준은 기자단 투표 30표 중 22표를 받고 총점 43.63점을 획득해, 35.07점을 받은 NC의 나성범을 제치고 생애 첫 KBO리그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지난 1983년 롯데 유두열에 이어, 소형준은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고졸 신인이 월간 MVP에 선정되는 기록도 함께 남겼습니다.
소형준은 지난 8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57을 기록했고, 해당 기간 다승 공동 선두, 평균자책점 부문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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