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훈련 복귀한 이강인 [발렌시아 구단 트위터 캡처]
발렌시아는 구단 트위터를 통해 "이강인이 스페인 국왕컵 준비를 위해 팀 훈련에 돌아왔다"며 팀 훈련에 참가한 이강인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발렌시아는 지난 1일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의심 사례가 나왔다며 해당 선수를 격리했고, 이후 스페인 매체 데포르티보 발렌시아노는 이강인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7일 에이바르전, 12일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한 이강인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약 2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