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 폭스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 위원장은 현지시간 13일 기자 회견을 통해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는 대로 두 번째 조사팀을 파견해 사고기의 비행 기록 분석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캐나다가 파견한 1차 조사팀은 이날 밤 이란 테헤란에 도착해 추락 현장과 기체 잔해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지시간 8일 이란 테헤란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항공기 격추 사건 희생자는 176명이며 이가운데 캐나다인은 57명에 이릅니다.
이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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