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보건 당국은 현지시간 4일 확진 환자가 2명 추가됐다며, 한 명은 41세 말레이시아인이고, 다른 한 명은 지난달 입국한 61세 중국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첫 자국민 확진자는 지난달 16일 싱가포르를 방문해 중국인 대표단과 회의를 한 뒤 23일 말레이시아로 돌아왔고, 29일 처음으로 열과 기침 등 증상을 보여 신종 코로나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의 확진자는 자국민 1명과 중국 국적자 9명 등 총 10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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