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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19 타격 3개주에 4천 병상 연방응급진료소 설치

트럼프, 코로나19 타격 3개주에 4천 병상 연방응급진료소 설치
입력 2020-03-23 15:27 | 수정 2020-03-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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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코로나19 타격 3개주에 4천 병상 연방응급진료소 설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2일 뉴욕과 캘리포니아, 워싱턴주 등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3개주에 총 4천개의 병상을 갖춘 연방 응급 진료소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주에 1천 개의 병상을 갖춘 4개의 대형진료소가, 캘리포니아주에 2천 개의 병상을 갖춘 8개의 진료소가 각각 설치된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주에는 3개의 대형 진료소와 4개의 소규모 진료소가 마련돼 총 1천개 병상이 마련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들 주에 주 방위군 배치를 명령했으며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연방 정부는 주 방위군 배치 비용의 100%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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