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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현주

WHO "어린이 8천만명, 백신공급 차질로 홍역 등에 위험"

WHO "어린이 8천만명, 백신공급 차질로 홍역 등에 위험"
입력 2020-05-23 05:59 | 수정 2020-05-2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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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어린이 8천만명, 백신공급 차질로 홍역 등에 위험"
    코로나19의 여파로 백신을 제때 받지 못해 세계적으로 8천만 명의 아이들이 홍역이나 소아마비처럼 예방할 수 있는 병에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지시간 22일, 화상 언론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로 최소 68개국에서 면역 서비스 제공에 방해를 받고 있다"며 "이들 국가의 1살 미만 어린이 8천만 명에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영국 정부가 다음달 '글로벌 백신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라며 "세계 지도자들이 세계백신면역연합에 충분한 자금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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