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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 급증…33만여명 '세계 두번째'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 급증…33만여명 '세계 두번째'
입력 2020-05-23 09:47 | 수정 2020-05-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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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 급증…33만여명 '세계 두번째'
    브라질이 코로나19 확진자 수에서 러시아를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 국가가 됐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현지시간 22일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2만8백여 명 증가해, 33만8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러시아보다 많아졌습니다.

    사망자 수는 2만1천48명으로 하루 전보다 1천1명 늘었습니다.

    WHO는 남미가 세계적 대유행의 새로운 진원지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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