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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CC, 화웨이·ZTE '안보위협' 지정…정부보조금으로 구매금지

미 FCC, 화웨이·ZTE '안보위협' 지정…정부보조금으로 구매금지
입력 2020-07-01 06:03 | 수정 2020-07-0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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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FCC, 화웨이·ZTE '안보위협' 지정…정부보조금으로 구매금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통신업체 ZTE를 미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지정하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CC는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두 업체를 국가 위협으로 지정하도록 하면서 앞으로 이 회사에서 장비를 사들일 때 정부 보조금 사용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조치가 83억 달러 규모의 정부 기금으로 화웨이와 ZTE 장비를 구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선언과 같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FCC는 이 두 회사의 장비가 미국에 대한 스파이 행위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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