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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언론도 '성추행 혐의 외교관 귀국 지시' 보도

뉴질랜드 언론도 '성추행 혐의 외교관 귀국 지시' 보도
입력 2020-08-04 10:00 | 수정 2020-08-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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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언론도 '성추행 혐의 외교관 귀국 지시' 보도

    외교부 면담 마친 필립 터너 대사

    우리 정부가 뉴질랜드에서 성추행 혐의를 받는 외교관에게 귀국을 지시한 사실을 뉴질랜드 언론들도 현지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국내 언론 보도를 인용해 2017년 주뉴질랜드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할 당시 남자 직원을 세 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A씨가 즉각 서울로 귀임하라는 명령을 받음에 따라 A씨가 뉴질랜드로 인도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심층 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이 문제를 다루었던뉴질랜드 방송 ‘뉴스허브’도 A씨가 뉴질랜드에 들어와 조사를 받고 법정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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