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코로나19 지정병원 모습
건설사 측은 LG전자 공장에서 현지 직원 248명이 감염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인 직원들에 대한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스즈키 인도모빌에서 70여명, 니폰 오일씰에서 8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LG전자 찌비뚱 공장 주변에선 최근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8만 7천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인도네시아에선 지금도 신규 확진자 규모가 하루 3천여명에 이르러, 대규모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