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퇴원 임박 소식에 급반등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5.9퍼센트 2.17달러 오른 39.22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1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20분 현재 배럴당 5.6퍼센트, 2.19달러 상승한 41.4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알려진 이후 4% 이상 급락했지만, 퇴원 소식에 반등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세계
정희석
국제유가, '트럼프 퇴원' 기대 속 급등…WTI 5.9%↑
국제유가, '트럼프 퇴원' 기대 속 급등…WTI 5.9%↑
입력 2020-10-06 06:12 |
수정 2020-10-06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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