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김지만 영국 "누가 미국 대통령 되더라도 영·미 관계 변화 없다" 영국 "누가 미국 대통령 되더라도 영·미 관계 변화 없다" 입력 2020-11-05 06:46 | 수정 2020-11-05 06:4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미국 대통령 선거가 유례없는 초박빙승부에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영국 정부가 누가 승리하더라도 미국과의 특별한 동맹관계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현지시간 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당선되더라도 양국 관계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도 "누가 승리하든 양국 관계는 계속해서 승승장구할 것"이라며 "무역과 안보, 정보, 방위에 이르기까지 두 나라 이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영국 #미국 대선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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