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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초저온 보관용 드라이아이스 수요 급증

화이자 백신 초저온 보관용 드라이아이스 수요 급증
입력 2020-11-19 18:39 | 수정 2020-11-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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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백신 초저온 보관용 드라이아이스 수요 급증
    화이자가 현지시간 20일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인 가운데 이 백신의 보관과 운송을 위한 드라이아이스 수요가 급증세라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화이자 백신이 영하 70~80도의 초저온 상태에서 보관 운송되어야 하기 때문으로, 드라이아이스 주문량과 함께 초저온 냉동고의 수주량도 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의 한 얼음 공급자는 "오하이오 보건당국이 일주일에 6.8톤의 드라이아이스를 요구했고, 병원과 약국 체인에서도 생산 용량이 되는지 확인 전화가 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이자는 최대 4천9백 회분의 백신을 특수용기 한 개에 담아 수송할 계획인데, 이 용기의 초저온 상태 유지를 위해 약 11킬로그램의 드라이아이스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이자 백신 초저온 보관용 드라이아이스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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