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가 총리는 왕 외교부장에게 "일·중의 안정된 관계는 양국뿐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중요하다" 며 "함께 책임을 다해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두 사람이 내년 7월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과 2022년 예정인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는 방침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일은 코로나19 수습을 이유로 의제로 다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왕 외교부장은 스가 총리 예방 직후 오늘 밤 한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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