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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파우치 유임 원해…그가 안전하다 하면 백신 맞을 것"

바이든 "파우치 유임 원해…그가 안전하다 하면 백신 맞을 것"
입력 2020-12-04 08:08 | 수정 2020-12-0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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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파우치 유임 원해…그가 안전하다 하면 백신 맞을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의 유임을 원한다고 현지시간 3일 CNN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인터뷰에서 파우치 소장의 유임과 더불어 차기 행정부에서 자신의 최고 의학 자문역으로 임명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바이든 당선인은 파우치 소장이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다고 한다면 자신도 백신을 맞겠다고 말해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미국 내 최고 감염병 전문가로 꼽히는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19 대처 과정에서 정부와 의료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상황을 진단해 알려주고 조언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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