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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대규모 해킹에도 기밀 정보 유출 피해는 없어"

미 재무장관 "대규모 해킹에도 기밀 정보 유출 피해는 없어"
입력 2020-12-22 06:07 | 수정 2020-12-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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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재무장관 "대규모 해킹에도 기밀 정보 유출 피해는 없어"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러시아가 배후로 지목된 대규모 해킹과 관련해 재무부에서 기밀 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므누신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미 정부 기관을 겨냥한 해킹이 재무부 시스템에는 일부 영향을 줬지만 기밀 시스템은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미 국무부와 재무부, 국토안보부 등 정부 부처와 기관은 러시아가 배후로 추정되는 해커들에게 내부 전산망이 뚫렸고 시스코 등 글로벌 IT 기업과 병원, 대학 등도 같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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